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증평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구축 완료

  • 2018-06-14 09:29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 증평군은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증평종합시장 정비사업 및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노후되고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있었던 증평종합시장에 도비 2억원을 투자해 깨끗한 환경 시설을 갖췄다.
 
개별점포에 대해서는 소유자와 협의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3600만원을 투자해 장뜰시장 아케이드 도색 및 보수공사를 마무리 했다. .
 
군은 이러한 시설개선 사업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향수의 전통시장 만들기는 문화예술공연, 7080향수공연, 장뜰노래자랑 등 추억의 공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지역경제의 중심축인 장뜰시장 시설을 대폭 개선한 만큼 시장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군민들이 많이 이용을 당부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