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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증 ‘탈모방지 샴푸’ 세큐어 GF티엠샴푸 출시

  • 2018-06-14 09:33
  • 아시아뉴스통신=황태영 기자
(사진제공=세큐어)

모발과 두피를 안전하게 지키는 브랜드 ‘세큐어’는 Growth Factor(성장인자)가 함유된 기능성 탈모방지 샴푸 ‘세큐어 GF티엠샴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큐어 GF티엠샴푸는 민감성 두피를 위해 합성 계면활성제, 합성 방부제, 실리콘, 인공향, 인공색소, 가습기 살균제유해성분 등을 모두 배제하고 만들어졌으며 모발성장인자 성분을 함유해 효과를 높인 가운데 저자극샴푸로 개발돼 일반인이나 어린이도 사용할 수 있으며 민감성 및 문제성 두피 사용에도 적합하다.

세큐어 티엠샴푸는 일반샴푸와 미세거품의 차이가 없어 잔여감이 거의 없고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돼 개운하고 상쾌한 느낌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천연유래계면활성제 등 식물성 성분으로 두피뿐 아니라 모발건강에도 도움이 돼 힘 있고 건강한 모발 연출이 가능하다. 따라서 탈모와 문제성두피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가운데 사용 가능한 식약처 인증 탈모방지 샴푸다. 

탈모샴푸를 이용할 때는 충분한 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샴푸가 두피에 충분히 침투할 수 있도록 두피 거품 세정 후 2~3분 동안 그대로 방치하면 두피와 모발에 유효한 성분들이 흡수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하지만 일부 극소수의 샴푸의 경우 두피에 좋지 않은 설페이트계의 계면활성제 및 기타 성분을 함유해 권장되지 않기도 했다. 이에 세큐어티엠샴푸는 피부 자극이 거의 없는 고가의 원료를 사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샴푸 횟수는 일반적인 경우 하루 한 번 샴푸가 적당하나 탈모 및 문제성 두피의 경우라면 아침저녁으로 두 번에 걸쳐 머리를 감아 두피의 청결을 유지할 필요가 있으며 티엠샴푸는 우수한 원료 사용으로 자주 감을 경우 두피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세큐어 측 설명이다.

세큐어 관계자는 “탈모방지기능을 위한 성분에만 치중한 탈모샴푸와 달리 세큐어 티엠샴푸는 모발의 성장을 위한 모발성장인자를 함유해 보다 확실한 효과가 기대된다”며 “세큐어GF티엠샴푸는 샴푸 후 시간이 지나도 기름이 덜 끼고 개운한 느낌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두피케어와 피지, 노폐물 제거 효과가 우수해 탈모 방지 및 두피스케일링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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