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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분 7가지 제거한 '골든미 단백질샴푸' 출시

  • 2018-06-14 09:49
  • 아시아뉴스통신=박종일 기자
(사진제공=골든미)

예년보다 일찍 찾아 온 무더위로 인해 두피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땀과 미세먼지 등 찌꺼기가 두피에 쌓일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손상의 영향도 주게 됨에 따라 특히 민감한 두피를 가졌거나 탈모가 있는 사람일 수록 샴푸에 대한 중요성도 커진다.

'골든미 단백질샴푸'는 아마존에서 자생하는 마르지 않는 기적의 나무에서 추출한 자연유래성분인 바바수씨오일과 옥수수단백질, 밀단백질, 콩단백질, 실크단백질, 케라틴 단백질을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하였으며 기능으로는 고단백질 제품으로 모발보호와 더불어 탈모방지, 비듬케어, 영양공급을 해주는 단백질샴푸다.

샴푸의 유해성분 7가지인 mcit/mit, 파라벤, 실리콘, 미네랄오일, 트리콜로산, 벤조페논-프로필렌 글라이콜을 제거한 7Free 샴푸로서 두피가 예민하거나 지루성 두피염을 가진 이들을 위한 탈모예방 및 모발을 강화해주는 단백질샴푸다.

특히, 유해성분인 실리콘 같은 경우 산소 공급 방해로 머리카락을 연약해지게해 머릿결 손상 및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골든미 단백질샴푸의 원리는 두피에 코팅막을 형성해서 두피의 강화에 도움을 주며 보습유지를 시켜주는 바바수씨오일 과 모발의 80%를 차지하는 단백질 성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아미노산이 극손상 모발을 더욱 효과적으로 가꿔주며 홈 헤어 제품으로 약산성 샴푸로 분류되어 1000ml 대용량으로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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