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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코딩 융합수업, 피지컬 컴퓨팅 코딩교육 교구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

  • 2018-06-14 10:26
  • 아시아뉴스통신=홍명희 기자
(사진제공=공룡컴 평생교육원)

공룡컴 평생교육원은 아두이노 기초 강의 및 교육 내용이 담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양질의 코딩교육 및 융합교육 콘텐츠의 중요도가 함께 높아지고 있다.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는 말과 글에 치중된 교육이 아닌 재미있게 조립하는 기쁨을 느끼고 음악과 코딩을 함께 즐기면서 배우는 콘텐츠로 알려져 있다.

최근 메이커 운동의 일환으로 아두이노를 배우고자 하는 수요층은 많아졌지만, 아두이노는 전자부품 회로와 같은 전기적인 내용부터 C언어 코딩까지 복잡한 이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학생과 일반인들이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일반적인 피아노키트와 달리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는 멋진 미니 피아노를 완성한 후 집안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피지컬 컴퓨팅 아두이노 키트다.

따라서 메이커 활동과 함께 C언어 프로그래밍을 즐거운 음악과 함께 쉽게 배울 수 있어 음악과 코딩의 융합수업이 가능한 교육용 키트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어린이 코딩교육 교구는 물론 중고생과 일반인 모두에게 아두이노 입문 교구로 적합하다.

기존 코딩교육의 경우 게임과 로봇코딩에 치중해서 진행되어 왔지만,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는 음악과 융합되어 학생들의 정서적 함양에도 도움된다.

실제로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는 코딩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코딩교육의 기초 단계인 스크래치, 엔트리를 배운 후 아두이노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교육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즉 코딩교육뿐만 아니라 아두이노 기초 입문자를 위한 교육용 키트로 적합하며, 음악 교육을 융합한 감성적 체험과 함께 메이커 활동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공룡컴 평생교육원에서는 아두이노 기초와 피아노 키트 제작 과정을 담은 무료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에는 KTC사회적협동조합 주최 아래 중학교 자유학기제 음악진로체험처 과정 세미나가 실시되어 코딩교육 트렌드 및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 수업이 이뤄져 피아노키트를 이용한 다양한 연주도 가능했다. 조만간 피아노와 함께 협연이 가능한 핸드벨 피지컬 컴퓨팅 코딩교구도 출시될 예정이다.

공룡컴 평생교육원 신원선 이사는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는 피지컬 컴퓨팅(하드웨어), 프로그래밍(소프트웨어), 음악교육 그리고 메이커 활동이 합쳐진 융합수업이 가능한 피지컬 컴퓨팅 교구"라며 "기존의 아두이노 키트가 RC카와 로봇 위주였다면 피아노키트는 음악과 융합되면서 감성적 체험과 창의적 수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룡컴 아두이노 피아노 키트 무료 아두이노 강의 및 상세 내용은 공룡컴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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