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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황명선 논산시장,‘새로운 100년 논산시대’ 준비

  • 2018-06-14 10:19
  • 아시아뉴스통신=양근용 기자
논산시장 당선자 황명선(사진제공=황명선 사무실)

6.1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3선에 성공한 황명선 당선자는 "소통, 협력, 도전의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 준비하고
 ‘세일즈시정’, ‘시민중심시정’ 지속, 11대 핵심정책과 5대 발전전략 통해 도약하는 논산시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명선 당선자는 "명예로운 제39대 논산시장으로 그리고 3선 시장으로 지지해 주시고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논산시민의 뜻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논산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소통’, ‘협력’, ‘도전’의 가치를 중심으로, ‘새로운 100년 논산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일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특히 "지난 민선 5~6기 8년은, ‘새로운 100년 논산’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으며,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어디든 가서 누구든 만났던 것은 쇠락하는 중소도시 논산을 ‘활력이 넘치는 경제산업도시’, ‘시민의 삶이 행복한 문화복지도시’로 부활시키기 위함이었다"고 말했다.

황 당선자는 "2010년 4000억대 예산을 2018년 8000억대로 늘리고,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채무없는 도시’를 만들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시민여러분의 성원과 900여 공직자의 열정이 없었다면 이루어 낼 수 없었던 값진 성과였다. 항상 논산시민을 사랑하고 살기 좋은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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