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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地選)청도군 광역의원 선거, 김하수 후보 당선

  • 2018-06-14 10:33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6.13 지방선거 경북 청도군 광역의원 선거 제1선거구에서 당선된 김하수 후보./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6.13 지방선거 경북도 광역의원 선거 청도군 제1선거구에 출마한 김하수 후보(무소속)가 총 투표수 1만4160표 중 50.48% 7148표를 득표해 당선 됐다.

김하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승민 후보, 자유한국당 정상구 후보 등과의 3파전에서 승리해 제9대 경북도의원에 이어 제11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다.

김 후보는 지난 제6회 지방선거 청도군수 선거에 출마해 97표 차이로 아쉽게 석패해 4년의 시간을 절치부심하며 지냈다.

이번 6.13 지방선거 청도군 광역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김 후보는 "갈라진 청도민심을 모으기 위해 경북도의회로 진출해 청도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힌바 있다.

김 후보는 당선 소감으로 "저 김하수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신 군민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선거를 3파전으로 치르다보니 모든게 힘들었지만 그만큼 제 자신을 담금질 할 수 있는 시간이였기도 했다"며 "압도적인 지지로 경북도의원에 당선 시켜주신 지역 주민들의 뜻을 기억하며, 청도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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