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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예체능계열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체육·미술 전공 희망하는 학생·학부모 대상

  • 2018-06-14 11:03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교육청 로고.(사진제공=울산교육청)

울산교육청이 오는 16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예체능계열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14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입시설명회는 체육, 미술 등 예체능계열로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예체능계열 학과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전공 맞춤형 입시설명회다.
 
첫 강의는 16일 오후 1시30분에 시작되며, 임성철 경기 광문고등학교 교사가 ‘2019학년도 체육계열 대학진학 길라잡이’를 주제로 입시 준비 방법과 수년간의 진학지도 성공 노하우를 강의한다.
 
이어 3시20분에 진행되는 두 번째 강의에서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표강사인 조도재 울산 애니원고 교사가 ‘2019학년도 대입전형 대비 미술계열 지원전략’이란 주제로 대학별 수시모집 전형방법과 실기고사 지원전략까지 체계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규주 울산교육청 교육과정운영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체능계열 학생과 학부모들이 대학 수시와 정시모집의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학교를 통해 신청하지 않은 학생과 학부모들도 당일 교육청으로 오면 입시설명회에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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