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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희 합천군수 당선자, "풍요로운 합천 만들겠다"

  • 2018-06-14 11:10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문준희 합천군수 예비후보./아시아뉴스통신DB

6·13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문준희 후보가 60.0% 득표율을 기록하면서 경남 합천군수로 당선됐다.

문 당선자는 "합천의 변화를 이끌어 낼 적임자로 저 문준희를 선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먼저 끝까지 선전했지만 낙선하신 세 후보자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합천군수선거는 새로운 합천, 살맛나는 합천을 만들려는 군민여러분의 도전이고 선택이었다"며 "합천의 변화와 발전을 염원하시는 군민여러분이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그는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합천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면서 황강직강공사 재추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풍요로운 합천을 만들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군민 모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도록 제 모든 것을 바쳐 명령하는 보스가 아니라 먼저 행동으로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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