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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범농협 임직원 마늘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 2018-06-14 11:50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14일 김태종 충북농협본부장(왼쪽 두번째), 권기인 농협청주시지부장(세번째)과 범농협 임직원들이 마늘 수확 일손을 돕고 있다.(사진제공=충북농협)

충북농협(본부장 김태종)은 14일 청주시 문의면 일원에서 충북 범농협임직원과 문의면 고향주부모임 회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마늘수확 작업을 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마늘의 공급과잉에 따른 산지 시세하락과 일손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범농협 임직원들은 7월말까지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일손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충북농협은 지난 4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및 농축협 임직원들은 현재까지 도내 80여곳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했다.
 
일손돕기 MOU를 체결한 범농업관련기관도 지속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또제2의 신토불이 운동인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운동도 함께 전개해 농촌경관 보존과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인식제고를 통한 농촌에 활 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태종 본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충북 범농협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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