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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여성대상 범죄 집중단속 추진본부 회의

  • 2018-06-14 13:35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경찰서가 14일 소회의실서 여성대상 범죄근절 추진본부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경찰서)

세종경찰서는 14일 소회의실에서 여성대상 범죄근절을 위한 집중단속 추진본부 중간점검 회의를 열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피서철을 앞두고 100일 동안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골목길, 공중화장실 등의 특별 점검과 범죄예방 환경개선, 유관기관 업무협조 등을 하기 위해 개최했다.   

경찰은 이밖에 성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진단팀(CPO) 활동강화, 데이트폭력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 실시 등 여성을 상대로 한 악성범죄에 강력 대응키로 했다.

또 경찰은 피서철 성범죄 및 위장형 카메라 판매 유통 등 집중단속과 가해자 엄정 수사와 피해자 신변보호 등 권리 강화에도 앞장 설 방침이다.  

김철문 서장은  관련 부서가 협력해 사회적 약자인 여성의 권리를 보호하고,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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