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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반기 부정경쟁행위(위조상품) 단속

연동 일대 7개소 업체, 53점의 물품 적발

  • 2018-06-25 13:45
  • 아시아뉴스통신=주철인 기자
제주시청 (사진제공=제주시)

제주시에서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위한 지식재산 존중문화 캠페인과 부정 경쟁행위(위조상품)점검을 실시했다.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부정경쟁팀과 합동으로 최근 부정경쟁행위(위조상품) 단속을 실시한 결과 상가밀집지역인 연동 일대 7개소 업체에서 유명브랜드를 위조한 의류, 가방, 신변장구(장신구) 등 53점의 물품을 적발하였으며
적발 품목별로는 지갑(17), 가방(14), 시계(12), 악세서리(9) 순으로 많았고, 상표별로는 루이비통(12), 샤넬(9), 프라다(7), 구찌(5) 순이다.
 
시에서는 위반업체에 대하여 시정권고를 하였으며 재차 적발될 시에는 고발조치 될 수 있음을 주지시켰다.

향후 적발 업체 시정 여부 확인 및 위조상품 판매와 진열 금지 협조 안내 등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정경쟁행위(위조상품) 단속은 연중 2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부정경쟁팀과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중으로 하반기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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