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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국제신도시, 국제 비즈니스 전진기지로 발돋움 [영상]

[아시아뉴스tv] 17만 유동인구 지원할 오피스 기능 '대방디엠시티' 관심

  • 2018-07-03 16:47
  • 아시아뉴스통신=양현옥 기자


2단계 사업완료시 '부산의 강남' '제2의 센텀시티'로



[Rep]
부산 명지국제신도시가 외국인들을 위한 최적의 국제 비즈니스 전진기지로 조성되면서 기업과 기관을 지원할 수 있는 오피스 기능 시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14.82㎢ 면적에 8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명지국제신도시는 인근 에코델타시티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배후수요까지 포함하면 17만여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최근 공급되고 있는 대방디엠시티 등 대형 오피스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명지국제신도시는 오는 2030년까지 65조원을 투입해 복합물류 광역산업 지식창조도시 등 항만배후 미래형 국제산업물류도시로 개발, 서부산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시티로 변모시킬 장기 프로젝트의 핵심 단지입니다.
 


명지 대방디엠시티 조감도.(사진제공=대방디엠시티)


명지국제신도시의 거주시설은 대부분 입주를 마쳤으며, 지난해 8월 부산지법 서부지원과 부산지검 서부지청이 각각 들어서면서 주변 상업시설들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방디엠시티는 글로벌 연구 인력과 국내외 기업연구소가 결합한 복합공간을 지원할 오피스 기능으로써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명지 대방디엠시티 센텀오션은 총 2860세대 대단지로 영화관을 보유한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 세대가 분담해 납부하는 저렴한 공용관리비도 장점입니다.


상가에 들어설 롯데시네마는 주거공간에서 바로 연결되는 센텀오션 입주민만의 특권입니다.

커뮤니티시설도 호텔급으로 실내수영장과 헬스장,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향후 서부산의 핵심 교통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되는 도로 공사도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1단계 사상~하단 연결구간은 지난 2016년 6월 착공해 오는 2021년 완공 계획으로 공사가 한창이며, 2단계 하단~명지 구간은 2026년, 3단계 명지~녹산 구간은 2037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천마산 터널이 개통되면 해운대까지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형성하게 됩니다.

대방디엠시티 인근에 친환경 생태공원과 근린공원들이 잇따라 조성될 예정이어서 무제한 전매, 각종 세제 혜택, 원스톱 주거 공간, 안정적인 임대수익성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뉴스tv 안정은입니다.

영상편집 김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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