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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서 승객 짐 내려주던 택시기사, 뒤차에 치여 중상

  • 2018-07-11 09:55
  •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앞 진입로에서 BMW 승용차가 정차해있던 택시를 들이받아 짐을 내려 주던 택시기사가 중상을 입었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아시아뉴스통신=박광석 기자)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앞 진입로에서 A(35)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정차해있던 택시와 차량 밖에 있던 택시기사 B(48)씨를 들이받았다.

승객을 하차시킨 뒤 짐을 트렁크에서 내려 주다가 사고를 당한 B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A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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