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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수 영월소방서장 참여 강원대학교·강원도립대학교 미래소방관 현장실습

  • 2018-07-11 11:53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정효수 영월소방서장과 강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강원도립대학교 소방환경방재과 미래소방관 현장실습 참여자 기념 촬영 모습.(사진제공=영월소방서)

강원 영월소방서는 지난달 25일 부터 이달 20일까지 4주간 강원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강원도립대학교 소방환경방재과에서 각 3명씩 6명의 장래 소방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들은 4주 동안 안전센터에서 구조․구급 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소방 현장을 실습한다.

또 실습 내용으로는 구조․구급 장비 사용 기술과 응급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응급처치 기술 등 소방업무 전반에 대한 체험을 실시한다.

한편 정효수 영월소방서장은 “청년 실업 대란 시대에 남들보다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방학 중에도 현장 실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장 실습 중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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