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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자살 폭탄 테러로 13명 사망

  • 2018-07-11 11:38
  • 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인민당의 총선 유세 현장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13명이 사망하고 4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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