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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문학생 카툰만화 공모전 입상작 시상

학생예술문화회관, 103명 학생 작품 전시회도 열어

  • 2018-07-11 12:34
  • 아시아뉴스통신=주철인 기자
부산 예문학생 카툰만화 공모전 입상작 시상
(사진제공=부산시)

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7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초·중·고등부 공모전 입상자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예문카툰만화공모전’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 6년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학생들과 친숙한 카툰만화를 주제로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창의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예술문화인 육성을 위해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은 입장자인 초등부 50명, 중등부 30명, 고등부 23명 등 모두 103명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작품집을 배부한다. 이어 예문쇼콰이어 학생들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이번 입상자들은 출품자인 초등부 201명, 중등부 86명, 고등부 66명 등 모두 353명 가운데 선정됐다.
 
한편,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갤러리 예문에서, 8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부산시교육청 갤러리 공감에서 각각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이정옥 관장은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을 보면 건강한 웃음을 만들어주는 해학과 풍자를 느낄 수 있다”며, “입상작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격려를 보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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