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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울산 옥외광고대상전’ 개최

9월 13~14일 작품접수

  • 2018-07-11 12:35
  • 아시아뉴스통신=안홍균 기자
‘울산 옥외광고대상전’ 안내 사진.(사진출처=울산시 홍보블로그 울산누리)

아름다운 사인문화 정착을 위한 디자인 개발과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우수광고물 전시·홍보를 위한 ‘제18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이 개최된다.
 
11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 옥외광고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참가 자격은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소재한 업체에 재직중인 자, 대한민국 소재 대학 이상에 재학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분야별로 창작광고물(모형),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도안) 등 3개 분야를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 접수한다. 학생은 창작광고물(도안) 분야만 출품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출품 신청서, 작품설명서, 사진 등 구비서류를 갖춰 울산시 옥외광고협회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시 모형부문은 가로, 세로, 높이가 1.8m를 넘지 않아야 하고, 도안부문은 크기 A0(1189×841m)로 하고, ai, eps, cdr 포맷으로 저장한 파일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창작(모형, 일반) 분야에 10점, 기설치 광고물 분야에 4점, 창작 광고물(도안, 일반) 분야에 8점, 창작 광고물(도안, 학생)분야에 15점 등 총 37점을 수상하며, 수상작에는 울산시장상 등 상장과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 발표는 9월21일 울산시 옥외광고협회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10월1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에는 ‘2018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참가 자격이 부여되며,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청 로비에 작품을 전시해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로 제공될 계획이다.

이금숙 울산시 도시창조과장은 “상업 활성화와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울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 “옥외광고대상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 옥외광고협회, 또는 울산시 도시창조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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