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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재향군인회 초복 맞이 ‘삼계탕 대접’ 행사

  • 2018-07-11 14:23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11일 서구 보훈회관에서 6.25참전 용사 및 보훈단체 회원에게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대접 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사진제공=서구청)

인천 서구 재향군인회(회장 임병철)는 지난 11일 서구 보훈회관에서 6.25참전 용사 및 보훈단체 회원 등 80여명에게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삼계탕 대접 행사는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직접 닭을 손질하고 밑반찬 등을 정성껏 준비해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대접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재향군인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부족하지만 삼계탕 대접 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한 국가 유공자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행사를 진행한 서구 재향군인회원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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