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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의원, 국회 헌정대상 수상

  • 2018-07-11 15:56
  • 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왼쫍)주승용 의원./사진제공=국회 주승용 의원실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여수을,4선)이 11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으로 부터 ‘헌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입법감시 법률전문NGO인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에서 주관한 ‘국회 헌정대상’은 국회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 통과된 대표법안 발의, 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정부질문, 예결산특위 활동, 윤리특위 감점, 비상설특위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1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활동을 주관한 법률소비자연맹 김대인 총재는 “문재인 정부 첫 해, 국가정책과 법안표결 참여는 국회의원의 종합평가 점수는 D학점에 불과했다. 많은 의원들이 국가정책과 법안에 여전히 불참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주 의원은 이번 수상자 75명 중 4선 중진 의원으로서는 유일하게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의정활동 14년 동안, 국토교통상임위원회 위원장 시절 2년을 제외하고도 9차례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이 됐다"며 "최근 5년간은 연속해 헌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더욱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주 의원은 20대 개원 이후, 대표발의 130건, 본회의 통과 12건으로 법안발의 성적이 최상위권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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