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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수용반대 대책위원회, 조광한 시장에 대책 강구 요구

  • 2018-07-11 17:02
  • 아시아뉴스통신=황민호 기자
결의문을 낭독하는 남양주 진접 수용반대 대책위원회 회원들/사진제공=수용반대 대책위.

남양주 진접2지구 수용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남병목)는 11일 오전  남양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주택 지정의 취소를 주장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국토부 '진접2지구' 지정 고시는 불법으로 무효 ▲지구지정 해제 ▲국책사업 폐기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투기사업은 국가의 폭력 ▲ 토지의 51% 무보상 국유화 하고 49% 남길 것 ▲진접2지구 토지수용 관계자들 출입금지 ▲내 농토, 내 집 출입 금지 ▲시장의 대책 강구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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