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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링가드 위로하는 대니 웰백

  • 2018-07-12 09:24
  • 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11일(현지시간) 경기 후, 주저 앉아 있는 제시 링가드를 대니 웰백이 위로하고 있다. 이날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크로아티아가 2-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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