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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다섯번 연속 동결 결정…무역전쟁·고용한파 영향

  • 2018-07-12 10:04
  •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가 금통위원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한국은행이 12일 미중 무역전쟁과 일자리쇼크 등의 영향으로 다섯 번 연속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한은은 12일 서울 태평로 한은 본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50%로 유지를 결정했다.

이날 기준금리 동결 결정으로 지난해 11월 금리인상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에 시동을 걸었지만 다음 발걸음을 떼지 못했고, 한미간의 금리 역전폭은 0.5%p를 계속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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