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순천향대 천안병원, 2018 QI활동 중간발표회 개최

  • 2018-07-12 11:34
  • 아시아뉴스통신=최영민 기자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이 11일 QI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순천향대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11일 병원 강당 송원홀에서 2018년 QI활동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12일 병원에 따르면 QI(Quality Improvement)는 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활동을 지칭하는 말로, 매년 7월 중간발표회를 열어 상반기 QI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올해 QI활동은 예년에 비해 환자안전관리 영역에서 활동비중(12개 팀, 44%)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며 작년 대비 3배 늘어난 수치다.

이문수 병원장은 “업무에 더해 QI활동까지 이어가느라 교직원들의 노고가 크다”면서 “교직원들의 열정과 힘으로 우리 병원이 점점 더 발전하고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병원 측은 12월 중 QI활동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QI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