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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이 중심이 되어 만드는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7월 11일 성황리 개막

역대 최다 55개국 175편 영화 상영 케이스타그룹,메인스폰서로 참여하여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성공 지원

  • 2018-07-12 13:42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제13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 7월 11일 성황리 개막(사진제공=케이스타그룹)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참여형 영상문화축제인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usan International Kids and Youth Film Festival, 이하 BIKY)’가 11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1층 하늘연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다.


‘달라도 좋아!’라는 슬로건과 함께 아역배우 이지원과 이효제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국내외 게스트 및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개막작 ‘꿈의 끝’을 상영했다. 올해로 13회로 맞은 BIKY는 역대 최다인 55개국 175편의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참여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영화제 기간 중 주말과 휴일에 열리는 ‘비키놀이터’는 영화의전당 앞마당을 들썩임으로 가득 채운다. 태권도 시범, 인형극, 오케스트라 공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푸드트럭에서 푸짐한 먹거리도 마련된다.


이외에도 12일부터 15일까지 전세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유명 감독과 함께 단편영화를 만들어보는 ‘국제청소년영화캠프’가 진행된다. 서로 다른 문화와 풍습을 가진 청소년들이 함께 영화를 만들며 우정을 쌓고 차이를 발견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결합하여 엔터테인먼트의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케이스타그룹은 이번 BIKY의 메인스폰서를 맡았다.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STARPAY(Blockchain Payment Gateway System)을 활용하여 티켓 예매 및 결제시스템을 제공하여 축제 참여자의 편의를 돕는다. 또한,행사차량 지원, 경쟁부문인 어린이청소년 제작영화 <레디~액션!> 장학금 지원, 국제청소년영화캠프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BIKY의 성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케이스타그룹은 ‘2018 센텀맥주축제’의 티켓 판매,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APAN Star Awards)의 공식 스폰서를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산업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코인베네(CoinBene)’에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로 만든 ‘스타KST(스타코인)’을 한국 법인 최초로 상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자료문의는  케이스타애드 홍보팀 이용재 팀장 (010-4026-5238 / yongjaelee@kstargroup.tv)에게 하면 된다.


앗아뉴스통신 하영국 기자  oxsan7247@daum.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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