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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동해소방관 실전교육 '구슬땀'

  • 2018-07-12 14:11
  • 아시아뉴스통신=이형섭 기자
강원 동해소방서 신임 소방관들이 현장활동 멘터링 교육을 받고 있다.(사진제공=동해소방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생명을 담보로 일하는 신임 소방관들이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2일 강원 동해소방서는 동해소방서로 초임발령을 받은 신임 소방관들에 대한 현장활동 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동해소방서 새내기 소방관이 된 소방사 시보 최재봉 외 4명(김수아, 권윤성, 김래용, 한수빈)이 베테랑 소방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 센터별 전담 교관을 선정해 3주간 집중 트레이닝에 들어갔다.

김동진 천곡119안전센터장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바라보는 소방관은 신입과 베테랑을 가리지 않는다”며 “멘토링 교육을 통해 현장에 동료를 책임질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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