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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위, 위원회 소관 첫 현장방문과 간담회

  • 2018-07-12 14:25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위원회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경남 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위원회(위원장 노창섭)가 12일 전반기 상임위 구성 이후 첫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환경해양농림위원회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센터 내 유기동물보호소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둘러봤다.

유기동물보호소는 창원, 마산, 진해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약 700두의 유기동물을 임시보호 중이다.

또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로 부가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 위원은 “오늘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면서 앞으로 위원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12일 창원시의회 환경해양농림위원회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을 둘러본 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의회 사무국)

한편 이날 위원들은 현장방문 후 가진 간담회에서 위원회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선후배, 동료 위원들 간 정보 공유와 앞으로 펼칠 의정활동에 대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노창섭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 소관 현장을 꾸준히 찾아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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