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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도지사 직접 나서라”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이시종 지사 결단 및 지원 촉구

  • 2018-07-12 14:37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12일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소방복합치유센터 충북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이시종 충북지사의 결단과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수완) 소속 의원들은 12일 소방복합치유센터 충북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이시종 충북지사의 대승적 결단과 지원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충북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에서는 현재 청주시와 음성군이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를 위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며 “그러나 충북도는 어느 쪽의 손을 들어주지 못하는 등 행정력 역량을 결집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건설환경소방위원들은 “소방복합치유센터는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한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는 충북 중부 4군과 북부권 의료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충북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를 위해서는 이시종 지사가 조정에 적극 나서 충북혁신도시에 반드시 센터가 유치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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