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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증평군청서 맞춤형 이동특허상담

  • 2018-07-12 14:47
  •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센터는 12일 증평군청 회의실에서, 증평군 소재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증평군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했다.
 
이날 상담회는 변리사, 지재권 전문 컨설턴트 및 관세사 등이 참석해 1:1 맞춤형으로 이뤄졌다.
 
A사는 특허, 주력제품의 상표등록, 디자인 등에 있어 지식재산권이 미비했으나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지식재산확보 방안과 절차 등을 안내 받았다.

가공식품 업체 B사는 개발 중인 원료에 대한 특허등록 가능성에 대해 변리사와 상담을 진행한 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지재권 확보를 위한 지원사업에 대해 종합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상담회에서는 8월부터 진행 예정인 ‘지재권 소송보험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과 함께 충북FTA활용지원센터 관세사로부터 해외 수출을 위한 통관 절차와 FTA 체결국을 상대로 한 무역 혜택 등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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