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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3대째 농장 경영 ‘쇠소깍휴게소’, 서귀포 감귤 판매 진행

  • 2018-07-12 16:08
  • 아시아뉴스통신=이유진 기자
7월은 잠시 도심 속 일상생활을 접어두고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다. 그중 제주도는 이곳의 특색이 담긴 음식과 휴양지를 선사해 매년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받고 있다.

천혜의 자연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는 제주, 그 중에서도 서귀포 남해안에 위치한 쇠소깍은 최근 들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과 연인들의 제주여행 코스로 알려지고 있다. 쇠소깍은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독특한 지형으로 계곡의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한편 제주도 서귀포 감귤을 판매하고 있는 ‘쇠소깍휴게소’는 쇠소깍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3대째 운영하는 농장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택배도 가능하다.

7월부터 추석까지 판매 예정인 하우스 귤은 무게에 따라 5kg과 3kg인 두 가지 사이즈로 분류되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예정인 황금향과 함께 선물용으로 적합해 제주를 떠나기 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 중 하나이다.

‘쇠소깍휴게소’는 하우스 봉지귤 판매 또한 진행하고 있다. 관광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또한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가지고 다니며 즐길 수 있어 편리한 오메기떡도 선물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천혜향을 이용한 주스와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는데, 특히 여름에는 주스를 얼어있는 상태로 판매한다. 또한 천혜향을 갈아서 얼린 것과 초콜릿이 함께 데코된 천혜향 아이스크림도 무더운 여름에 시원함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쇠소깍휴게소’ 관계자는 “3대째 농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직접 재배한 감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국 택배 발송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쇠소깍휴게소’는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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