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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CS긴급조치반 우기 안전점검 실시

  • 2018-07-12 15:44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 CS긴급조치반 우기 안전점검 실시했다.(사진제공=부평구시설관리공단)

►건축·기계·전기 등 분야별 전문 기술 보유자 안전점검 투입
 
인천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 이하 ‘공단’)은 11일에서 12일 이틀간 CS긴급조치반을 투입하여 공단의 관리·운영 시설물에 대해 우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CS긴급조치반이란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물의 파손, 고장, 위험요소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안전사고와 2차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건축·기계·전기 등 분야별 전문 기술 보유자로 구성한 조직이다.

이번 우기 안전점검은 부평구보건소,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국민체육센터, 북부교육문화센터 및 대정·시장·깡시장·사랑샘주차장과 신트리·분수·백운공원, 열우물어울림센터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마무리 되었다.

건축물의 균열 및 하수관·배수관 이상여부 등 우기 안전 점검표에 의한 꼼꼼한 점검이 진행되었으며,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침수나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점검 결과를 해당 부서에 전달하였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CS긴급조치반의 운영을 통해 안전사고 위협 요인을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강구하여 고객 서비스 만족과 안전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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