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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

  • 2018-07-12 16:10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2일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합성동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기 위해 12일 합성동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구청 직원 20명과 전통시장모니터단 4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냉방 시 실내온도 26℃ 이상 준수(공공기관일 경우 28℃ 이상) ▲상가와 사무실 냉방기를 켠 채 문 열고 영업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의 코드 뽑기 등의 에너지 절약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홍보물인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여름철 효율적인 전기사용을 당부했다.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관계자는 “올해도 무더위가 예측되므로 다양한 에너지 절약 홍보로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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