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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 노인들에 영양삼계탕 '대접'

11일 신장2동주민센터에서… 본격적인 무더위에 건강하게 여름 보낼 수 있도록

  • 2018-07-12 16:25
  •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11일 경기 평택시 신장2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본격격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신장2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노인 60명에게 영양삼계탕을 대접했다.(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신장2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본격격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11일 신장2동주민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노인 60명에게 영양삼계탕을 대접했다.  
 
12일 신장2동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달 16일에도 동네 노인들을 초청 경노잔치를 열어 맛있는 음식을 제공했으며 이번에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맞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보양식을 제공했다.
 
김순자 신장2동 부녀회장은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부녀회원들이 삼계탕을 대접하게 돼 보람”이라며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차상돈 송탄출장소장은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앞장서 주신 신장2동 부녀회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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