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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램에 쇼핑몰 홍보..결국 돈 때문?

  • 2018-07-12 16:57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을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핑몰 홍보를 했다.

한서희는 "롱버전 Tee or Dress 예약 판매 시작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현재 판매 중인 원피스의 사진을 올리고 해당 제품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지난 1일에는 “sisterhood no-sleeve”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현재 판매 중인 빨간 블라우스의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의 구매를 독려했다.

한서희는 지난 1월 31일에도 “해외 코디 샷처럼 찍어보려고 했으나 뭔가 허접…화이트 색상은 현재 구매 가능”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쇼핑몰 홍보를 했다.

이후에도 한서희는 SNS를 통해 “1차 때 판매했던 기존 맨투맨 스판 끼있는 원단으로 바꿨습니다”라는 글로 제품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페미니즘을 홍보에 이용해 돈을 벌려 한 것이냐는 날선 시선도 있었다.

한편, 한서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마드를 옹호하는 글을 남겼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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