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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첫 확대간부회의 '직원들과 업무 소통'

  • 2018-07-12 17:19
  • 아시아뉴스통신=이현식 기자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첫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청)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12일 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직원들과 업무 소통을 시작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각 부서 주무담당 이상 간부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을 위한 실국별 다짐’을 시작으로 7월 주요 업무보고와 구청장 지시사항 전달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부서 TV 생중계를 통해 구청 전 직원이 회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어 민선7기 구청장의 첫 메시지를 전하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

정용래 청장은 “민선7기 구정비전인 ‘다 함께 더 좋은 유성’은 구청 직원들과 주민, 그리고 각 기관들이 함께 더 좋은 유성을 만들자는 의미”라며,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자치분권과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동 초도방문이 끝나면 지역 기관 간 협치를 위해 관내 대학 및 과학특구 기관을 방문코자 한다”면서 새로운 시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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