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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전시협의회,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

  • 2018-07-12 17:27
  • 아시아뉴스통신=강민식 기자
새마을지도자대전시협의회는 12일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시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2018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대전시협의회(회장 박찬보)는 12일 서구 둔산동 소재 대전시새마을회관 5층 회의실에서 2018년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요 홍기서 중앙협의회장, 박경수 대전시새마을회장과 시회장단, 박우 동구지회장과 5개구 새마을협의회장 및 동 새마을지도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한 대전건설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새마을지도자의 결의, 구별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작년에는 구별 25개동에서 350회 3386명이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활동에 참여했다.
 
2018년에는 대전 5개구 50개동을 선정해 교통안전지킴이 활동으로 초·중·고등학교 등·하굣길 교차로 교통안내활동을 실시하고, 환경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어려운 가정 정화조와 배수로 모기유충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으로 10월∼11월 두달 동안 수능 전·후 청소년 지도활동을 실시하는 등 년 인원 3100명이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찬보 대전시협의회장은 “교통안전지킴이, 환경안전지킴이, 취약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지킴이로서의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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