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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선7기 첫 정기인사 “능력 중심의 인사”단행

  • 2018-07-12 18:09
  • 아시아뉴스통신=조문현 기자
공주시 전경.

공주시가 12일 민선 7기 새로운 출범과 함께 취임 초 조직의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시정의 역점·현안사업을 더욱 활력 넘치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초점을 맞춰 16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의 경우, 공로연수, 명예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에 대해 직렬 간 균형, 시정기여도, 조직관리능력, 직무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4급 3명(시민국장, 안전산업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승진 임명하고, 5급 10명(행정 6, 농업 1, 녹지 1, 시설 1, 지도직 1), 6급 6명, 7급 3명, 8급 29명을 각각 승진 의결했다.

시 관계자는 “소통-능력-책임의 자치행정 구현을 통해 신바람 나는 공주를 만들기 위한 민선7기 첫 정기인사”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능력 중심의 인사운영을 통해 일 잘하는 혁신시정 구현을 위한 소통 인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6급 이하 인사는 개인 희망 보직 신청 및 부서장의 인사 제청을 거친 후, 오는 23일자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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