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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식 신임 울진중증장애인지원센터장 취임

  • 2018-07-12 19:00
  • 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11일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센터 내 대활동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센터장 이취임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지원센터)

경북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자립센터) 신임 센터장으로 박종식씨가 취임했다.

자립센터는 11일 센터 내 대활동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사회복지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선미 센터장이 이임하고, 박종식 센터장이 취임했다.

김선미 전 센터장은 "보다 많은 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만들고 사회적 통합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으며 늘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종식 취임센터장은 "전임 센터장의 노력으로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고 성장해왔다"며 "미흡하고 부족한 점도 적지 않겠지만, 앞으로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울진군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지난 2011년 12월 개소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자립생활에 관한 정보제공, 개별상담, 직업재활, 주간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 장애인의 자립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에서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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