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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분 높이는 특허 등록으로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 중인 상락수, 무료 샘플 신청 이벤트 진행

  • 2018-07-12 20:29
  • 아시아뉴스통신=권유찬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상락수)

차가버섯은 일반 버섯들과 다르게 죽은 나무가 아닌 살아 있는 자작나무에 착생을 하여 영양분을 빨아들이며 자라는데, 이러한 과정으로 자작나무의 다양한 영양성분이 차가버섯에 쌓이게 되어 좋은 성분이 많이 있다.

특히 차가버섯에는 자작나무 이외의 식물에는 찾아보기 어려운 베타글루칸, 베툴린, 베툴린산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륨, 칼슘, 철, 비타민C 등의 함유량이 높아 몸을 건강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차가버섯을 가공할 때 러시아의 단순 열수추출 등의 일반적인 차가버섯 추출기술로는 차가버섯의 핵심성분들 고농도로 추출하는 데에 한계가 있고 특히 너무 저온이나 고온으로 추출할 경우 핵심성분들이 효율적으로 추출되지 못하거나 열에 약하고 휘발성이 강한 성분들이 파괴, 소실되는 것이 단점이다.

보통 1등급 차가버섯은 수령이 최소 15년 이상이며 가운데 두께가 10cm 이상, 수분 함량 14% 이하, 60도 이하에서 건조된 버섯이 해당되는데 이에 상락수에서는 산학협력 연구로 이노토디올, 폴리페놀 등 차가버섯 유효성분 함량을 높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차가버섯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오랜기간 연구 결과로 수분함량 0.1% 차가버섯 추출분말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러시아 정부 기준 수분함량 4.0% 이하 보다 훨씬 적은 결과로 높은 품질의 차가버섯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보관할 때는 일반적으로 햇빛이 없는 건조한 곳에서 보관하여야 하며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서는 안된다.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을 하는 것이 좋으며 사용 후에는 뚜껑을 잘 닫아 보관하고 스푼으로 물에 탈 때에 물이 묻은 상태로 용기내의 차가버섯추출분말과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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