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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공기를 디자인 할 영웅이 필요한 시대

  • 2018-07-30 10:18
  • 아시아뉴스통신=윤요섭 기자
 
사진=윤요섭 아사뉴스통신 취재본부장

 정치인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이 뼈속 깊이 박혀있어야 한다.국민이 주는 자리에 취직을 하는것이 아니다.시민들하고 매일 만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국민의 머슴이 돼야한다.정치인은 타임을 잘 타야한다.정치는 타임이다.국민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지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인들은 2년에 걸쳐 최저임금이 30% 가까이 올라 비명을 지르고 있다. 

 '사람이 먼저' 라는 구호만 외치고 서민들의 아픔의 비명을 귀담아 듣지 않고 있다.갈수록 벌어지는 소득 격차를 줄이겠다는 문재인 정부는 최저임금 을 1만원으로 단기간에 끌어 올리려면 자영업자·소상공인·알바의 아우성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경제의 모세혈관이 막히면서 최저임금의 수렁에 빠진 문재인 정부는 업종별·지역별로 속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성공을 위한 길은 문재인 정부는 생계가 송두리째 흔들릴 거라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하여 지금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 

 서민들은 임대료도 못내 보증금과 권리금도 포기하는 현실에 정치인들은 취직도 잘한다. 아픔을 피부로 못 느끼고 있는것 같다.자영업자 대부분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보다 소득이 적어 가족끼리 운영하고 있다.국민들 생활은 한마디로 죽을 지경이다.정부는 생업과 사업을 구분해 줬으면 한다.대부분 생계형 자영업자인데 근로시간 문제 등 때문에 분배가 안돼 불만이 굉장히 많다.최저임금 인상은 경제가 성장한 뒤 하면 된다.

 정부의 정책이 일관되지 않아 지원 액수가 달라져 자영업자는 비용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민들은 정부의 일관된 정책으로 경제가 안정되기를 원한다.권력의 자리에 있는 정치인은 국민이 주는 월급으로 손톱밑 가시를 뽑아야 할 때다.권력의 자리에 있는 모든 정치인은 서민들의 진짜 고통스러운 눈물의 삶을 알수 있는 타임이다.  지금은 공기를 디자인을 할수있는 영웅이 필요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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