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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찜통더위, 네팔의 시원한 장마철이 부럽다!

안나푸르나 산능선이 보이는 거리를 소와 자동차가 공유한다.

  • 2018-08-05 08:42
  • 아시아뉴스통신=정하룡 기자
한국은 한여름 찜통더위, 네팔은 시원한 장마철. 멀리 안나푸르나 능선이 보인다. Photo/ 네팔 김채영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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