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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폭염 장기화 피해 예방...유관기관 긴급 영상회의 

  • 2018-08-06 12:41
  • 아시아뉴스통신=고상규 기자
경기 양주시가 지난 3일 폭염 장기화에 따른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긴급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긴급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가진 영상회의는 김대순 양주부시장 주재로 진행됐다. 영상회의는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동두천‧양주 교육지원청, KT, 26사단이 참석, 유관기관별 폭염대책 추진현황과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 부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주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공조해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폭염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취약지역 점검, 재해약자 보호를 위한 재난도우미 운영, 방문건강관리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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