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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지역공공성 관점에서 본 한국 GM 사태' 토론회

2018년 인천공공성플랫폼 지역현안 1차 토론회

  • 2018-08-07 07:50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7일 오후2시 인천대학교가 인천광역시교육청 408호실에서 “지역공공성 관점에서 본 한국 GM 사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아리는 포스터 사진.(사진제공=인천대)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인천공공성플랫폼추진단은 7일 오후2시 인천광역시교육청 408호실에서 “지역공공성 관점에서 본 한국 GM 사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팻폼추진단은 지역의 시민사회와 인천대학교 교수가 지난 5월 17일 추진단을 구성하고 이같은 조직 발족했고 사업의 내용은 공공재로서의 대학교가 사회적 책무와 교육 및 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구이며 지역사회의 공공적 이슈와 현안문제에 대해 세미나, 토론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하여 능동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하는 플랫폼 사업이다.  

인천대학교는 인천공공성플랫폼추진단은 1차 지역현안 토론회로 인천의 산업과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GM의 최근 나서는 비정규직 불법파견의 문제를 통한 GM의 대안모색을 갖는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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