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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티켓 오픈, 한국대만일본 동시 판매

내일(8일) 오후 8시부터 판매개시

  • 2018-08-07 11:31
  • 아시아뉴스통신=하영국 기자
BOF 2018 개막 티켓 판매 이미지(자료제공=부산관광공사(BOF사업단))

부산관광공사(BOF사업단)에서는 엑소(EXO), 레드벨벳(Red Velvet),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시아 No.1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 2018)’ 개막 공연의 1차 티켓이 내일(8일)  오후 8시부터 판매된다고 7일 밝혔다.

티켓 구매는 하나티켓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번 1차 판매는 개막 공연을 대상으로 좌석별 총 약 2만 여장 가량 판매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좌석별로 상이하며, 스탠드석 1만원, 그라운드 좌석 2만원, 스탠딩석 3만원이다. 2차 판매는 폐막공연을 대상으로 오는 31일 3차 라인업 발표와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BOF사업단)에서는 지속적인 외국인 개별 관람객의 증가로 인해, 해외 현지에서 직접 티켓을 살 수 있도록 대만과 일본의 최대 티켓 판매망과도 판매 계약을 맺고 국내와 동시에 티켓을 판매하기로 했다. 일본에서는 최대 티켓 사이트 ‘티켓피아’, 대만에서는 ‘케이케이티아이엑스(KKTIX)'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아시아 No.1 한류 페스티벌 ‘2018 BOF’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8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과 아티스트들 그리고 다양한 부산발 문화 콘텐츠가 함께 할 예정이다.
 
유료로 진행되는 개막공연과 폐막공연 외에도 다양한 무료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공원에서 진행하는 ‘파크콘서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꾸밀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www.bof.or.kr) 또는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BusanOneAsiaFestival)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밖에 행사관련 문의는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업단(051-746-4387) NPR 이경은 과장 010-2325-6113/ kelee@nprcom.co.kr으로 하면 된다.
 
oxsan724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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