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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경찰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

  • 2018-08-07 16:10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삼산경찰서는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삼산경찰서)

인천삼산경찰서(서장 이기주)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햇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와 지도교사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사망사고를 비롯해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또한, 이런 유형의 사고는 지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없으면, 얼마든지 다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운영 교육기관을 찾아 원장 보육교사 및 통학버스 운전자 상대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원장과 보육교사들 상대로 교통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교사 및 통학버스 운전자가 경각심을 가지고 통학버스 운행시 꼭 보호 교사가 동승하여 안전벨트를 착용을 의무화 시키고 승,하차시 교사가 직접 하차하여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인계하고 운행을 마친 후 꼭 차량 안에 어린이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삼산경찰서장은, “어린이통학버스 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과 병행하여 꾸준한 홍보 활동을 통해 관내에서는 단 한건의 어린이 교통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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