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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디자인 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 모집 연장

이달 말까지 신청 접수

  • 2018-08-08 11:21
  • 아시아뉴스통신=윤서현 기자
울산시청 전경.(사진제공=울산시청)
 
기업과 근로자의 안전디자인 인식개선과 문화확산,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을 위한 울산시 ‘안전디자인 환경개선 시범사업’의 참여기업체 모집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된다.

8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참여기업별 맞춤 안전디자인을 개발해 진행된다.
 
울산시는 내년까지 작업장 내 안전사인물 설치와 도색 등을 지원하며, 업체별 자부담은 사업비의 20%정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 소재 상시 근로자 수 100인 미만 기업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시 홈페이지 또는 울산발전연구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울산발전연구원으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울산발전연구원에서 신청서 검토와 기업체 방문을 통해 지원 대상을 평가한 뒤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류재균 울산시 도시창조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산업단지 안전사고에 대한 안전 불감증 인식 개선 뿐만 아니라 작업자가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는 작업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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