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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19년 선택형맞춤 농정사업 공모 신청.접수

내달 14일까지… 생산자 단체, 영농조합,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 등 대상으로

  • 2018-08-08 15:43
  • 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경기 안성시청 전경.(사진제공=안성시청)

경기 안성시(시장 우석제)는 다음달 14일까지 ‘2019년 선택형맞춤 농정사업’을 공개 모집 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응모 자격은 생산자 단체, 영농조합,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이며 지원은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판매 등에 필요한 시설 장비로 축산물 및 임산물은신청 대상에서 제외 되며 지원한도는 총 사업비 기준 1개소당 30억원 이내이다.
 
신청은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서 및 계획서를 작성해 읍.면.동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고부가가치 및 일자리 창출 사업, 투자효율성이 높은 지역의 특화작목 육성, 다수농가가 참여해 단지화.규모화 된 생산.유통시설 등으로 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사업의 타당성 및 용역완료, 부지확보 및 기반조성, 인허가 상태, 자부담 확보 등 사전 준비돼 있어 조기 착공이 가능한 사업 등이다.
 
또한 지역특화 품목의 단지화.규모화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연차별 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청된 사업계획서는 신청서류 검토, 현장확인, 안성시 농정심의회 등을 통해 우선순위 및 사업대상자를 선정하여 경기도에 추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농업정책과(031-678-25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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