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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시의원, 잠실파크리오아파트 주민 간담회 주최

잠실고등학교 남녀공학 추진 본부 의견 수렴 및 학교 신설 관련 논의

  • 2018-08-08 16:08
  • 아시아뉴스통신=진정연 기자
7일 서울특별시의회 노승재 의원이 의원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교육위원회 위원장 면담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노승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1)은 7일 의원회관에서 잠실고등학교 남녀공학 추진과 중학교 신설문제를 주제로 잠실파크리오아파트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잠실고등학교 남녀공학 추진본부 대표 등 10여명의 주민들은 잠실파크리오아파트 6,864세대 중 4,500여 세대가 서명에 참여한 잠실고등학교 남녀공학 추진 경과를 설명했다.

또 자녀들의 교육환경 개선 및 여학생들이 단지 내 가까운 학교로 통학 할 수 있도록 남녀공학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더불어 현재 재건축 추진 중인 잠실파크리오아파트 단지 인근 진주, 미성, 크로바 아파트 재건축 입주 시 초·중학생 급증에 따른 학교 신설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승재 의원은 장인홍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장과 주민들의 면담을 주선하고 함께 관련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 후 노승재 의원은 "지역주민-서울시의회-서울시교육청 간의 긴밀한 논의를 통해 학생들의 좋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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