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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여름휴가

10~14일 전북 경남 충남 지역 유적지와 관광지 방문 예정

  • 2018-08-09 09:08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이낙연 총리가 지난해 8월 세종시 전의초수를 방문 역사 탐방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부터 시작하는 나흘간의 여름휴가와 이틀간의 주말휴일을 이용해 전북, 경남, 충남 지역 유적지와 관광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총리실은 이 총리가 주 52시간 노동시간 단축으로 늘어나는 여가 활용과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본인이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휴가 첫날인 9일에는 서울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후 10일 세종공관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11~14일 전북 군산.익산.전주, 경남 함양.하동, 충남 공주.논산, 대전의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먼저 11~12일에는 전북 군산 동국사와 선유도, 익산 미륵사지와 전주 남부시장을 찾을 계획이다.

이어 13일에는 경남 함양의 개평한옥마을과 두레마을, 하동의 도심다원과 박경리문학관을 방문한다.

끝으로 14일에는 충남 공주 마곡사, 논산 파평윤씨 종학당과 돈암서원, 대전 이응노미술관을 둘러보는 것으로 휴가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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