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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복지통장 교육, 복지통장 역할과 복지사각지대발굴 중요성 강조

  • 2018-08-09 14:27
  • 아시아뉴스통신=신영철 기자
8일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 복지통장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위주의 복지사각지대발굴의 중요성 및 복지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통장들에게 중요성을 전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광명시청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8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 복지통장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위주의 복지사각지대발굴의 중요성 및 복지통장의 역할과 임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광명시 복지통장 500명이 수행하고 있는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과 임무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김주학 복지정책과장이 사례위주의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주제로 수년간 복지업무 경험에 기반해 강의를 했으며, 이어 전문강사가 복지통장의 역할과 임무 관련해 현실적인 실천방안을 알렸다.
 
시는 복지통장에게 가정방문할 때 필요한 가방을 제작해 전달했으며, 신규복지통장에게는 활동을 돕기 위한 복지통장증과 활동수첩을 지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복지통장은 “지역문제 파악과 해결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복지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소외계층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수 있도록 복지통장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박승원 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어려움을 마다않고 묵묵히 헌신 봉사하는 복지통장들께 감사하다”며, “돌봄통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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