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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소방서 발빠른 구조 생명 구해···주택화재 발생 초기대응 빛나

  • 2018-08-09 17:31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영월군 북면 소재 주택화재발생 현장 모습.(사진제공=영월소방서)

강원 영월군에서는 9일 오후 4시 3분쯤 북면 소재 주택화재가 발생했으나 영월소방서 119구조·구급대원 등이 신속한 대처로 홀몸노인 A모(74 여)씨의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U케어 화재경보가 울려 원격 전자시스템으로 이용해 점검하고 인원 20명과 구조·구급팀이 긴급 출동해 A모씨를 구조했다.

이와 관련 A모씨는 현재 생명에는 이상이 없으며 영월의료원으로 이송돼 연기흡입으로 인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영월소방서는 실제와 같은 주택·차량화재 모의훈련을 통해 출동시간을 단축시키고 건물 내 구조훈련 등으로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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